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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NEWS

홍준표 당대표, 6.13 지방선거 젊어지고 신인으로 넘쳐나길....

 

자유한국당 홍준표 당대표는 2018. 3. 5() 11:00, 7회 지방선거 시·도당 공천관리위원장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했다.

홍준표 대표는 인사말씀을 통해 우리가 지난 총선 때도 공천관리위원회 가지고 싸우다가 선거를 망쳤다. 그래서 이번에는 지방에서 올라오는 공천관리위원회에서는 우리가 전혀 중앙당에서 개입하지 않고 여러분들의 뜻을 모아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는 현장 상황에 밝은 공천관리위원장님들이 깨끗한 공천, 여성, 청년시민을 광역 기초의원에 절반정도 등용할 수 있도록 발굴하고 추진해 달라고 당부 했다. 특히, 이번 선거는 복당파, 잔류파 할 것 없이 모두가 하나가 되어 선거에 임해 달라고 재차 강조 했다.

홍준표 당 대표는 기초, 광역의원 중에서 의장을 지내신 분들, 기초의회 의장, 광역의회 의장을 지내신 분들은 같은 선거구에, 같은 급에 의원으로 출마하는 것은 안 된다. 마치 국회의장을 지내고 다시 국회의원을 하려고 하는 것과 똑같기 때문에 거기는 나가지 말고 기초의장을 했으면 광역의원 출마하고, 광역의장 했으면 그 다음에 기초단체장을 출마하는 것이 맞다며 출마 제한 조치를 결정 했다고 밝혔다.

덧붙여 이번 6.13 지방선거를 통해 자유한국당이 젊어지고 신인으로 넘쳐나길 기대하며 이번 공천이 순조롭고 깨끗하게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