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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NEWS

홍준표 당대표, 자영업자·서민이 행복한 나라 만드는데 주력하겠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당대표는 2018. 4. 12() 오후, 소상공인연합회 단합 출범식에 참석했다. 홍대표는 바닥 민심을 움직이는 것은 소상공인 자영업자라며 그들을 위한 대책을 제대로 세우라고 당에도 지시했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이 새롭게 태어나면서 가장 주력하는 중산층, 서민이라며 강성노조원, 전교조, 주사파만 행복한 나라가 아닌, 자영업자·서민도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주력하겠다고 강조 했다.


홍준표 당대표, 소상공인연합회 단합 출범식 말씀 [전문]

작년 10월경 여론조사를 우리가 정례 조사를 한다. 여론조사를 할 때 제가 주목해서 보는 부분이 자영업자, 소상공인 계층의 분들의 지지성향이다. 작년 10월에는 저희들 지지율이 민주당의 4분의 1밖에 안 됐다. 저희 당 지지율이 10%가 되면 민주당은 40%가 넘었다.

그런데 다섯 달이 지난 지금 역전이 되었다. 그게 자영업자, 소상공인들 계층의 지지분포가 저희 당이 높은 곳도 있고, 지역별로 비슷한 곳도 있다. 그만큼 자영업자, 소상공인분들이 힘들어졌다고 저는 그렇게 봤다. 왜 힘들어졌느냐. 그 힘들어진 원인을 우리 당에서 제대로 살펴보고 대책을 세우라고 지난 연말부터 지시를 했다.

오늘 저희 당에서 대거 이 행사에 온 것은 바로 그것 때문이다. 대한민국이 세계 유례없는 경제구조를 갖고 있는 것이 경제출처의 비율로 따지면 소상공인, 자영업자 계층이 많다는 것이다. 정부통계는 600만으로 돼 있지만 사실상 700만이라는 주장도 있다. 그러면 거기에 부인하고 자식 1명만 하더라도 2,000만명이다. 선거에 나서는 정당이나 선거에 나서는 사람들이 주목해야 되는 계층이 바로 자영업자, 소상공인 민심이다.

근로자의 3%도 안 되는 강성노조의 준동이 선거를 좌우하는 것은 아니다. 저는 정치 시작한 이래 민심을 좌우하는 것은, 바닥 민심을 움직이는 것은 자영업자, 소상공인분들이 움직인다고 저는 그렇게 보고 늘 그렇게 대처해왔다. 그래서 여러분 행사에 타당보다 우리가 많이 왔다.

타당은 한분씩 왔는데 우리는 대부분 다 왔다. 자영업자, 소상공인 여러분들이 이렇게 어려워지는데 최근에 보도를 보니까 중소기업벤처부에서 도와줄 생각은 안하고 협회장을 조사하겠다는 것을 봤다. 그러면서 참 어리석은 결정을 한다. 바보같은 결정을 한다. 민심은 용수철이다. 누르면 튀어 오르고, 그 간단한 논리도 모르고 소상공인연합회에서 또는 자영업자연합회 회장이 생존투쟁을 하는 것을 중소기업벤처부를 통해서 조사해서 억눌러보겠다. 내가 그런 발상을 하는 것을 보고 잘하면 우리가 선거를 압승하겠다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여러분들을 위한 국회에서 당의 정책은 저희들이 책임지고 하겠다. 여기 계신 여성대표들이나 다른 분들도 내가 쭉 이런 설명을 했기 때문에 정말 선거 민심을 좌우하는 것은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이라고 알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그 정책을 반대하지 못할 것이라고 본다.

저희들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정당으로 다시 태어나면서 가장 주력을 두는 계층이 소상공인이다. 그리고 자영업자, 근로조건이 열악한 근로자 계층이다. 부디 저희들과 함께 소상공인, 자영업자도 행복할 수 있는, 지금 정부처럼 강성노조원, 전교조, 주사파들만 행복할 수 있는 나라는 정상적인 나라 아니다. 서민들이 행복한 나라가 되어야 된다고 저희들은 생각한다. 저희들 잘하겠다.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