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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NEWS

홍준표, 대한민국 안보단체 총연합 합동 지지선언 참석

 

 

홍준표 대통령 후보는 5. 2() 14:00, 국회 본관 계단 앞에 홍준표를 찍으면 자유대한민국을 지킵니다”-대한민국 안보단체 총연합 합동 지지선언에 참석했다. 그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문재인 후보의 상왕 이해찬 의원이 어제 자기들이 집권하면 한국 보수세력들을 궤멸 시킨다고 했다. 또 문재인 후보 역시 보수를 전부 불태운다고 했다. 이런 분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분들의 모임이 오늘 이자리라 본다.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이분들의 고귀한 뜻을 받으러 집권하면 첫째, 종북세력을 대한민국에서 척결하겠다. 두번째, 젊은 학생과 우리 자라나는 어린애들에게 좌파이념 교육을 심어주고 종북 이념 교육을 심어주고 있는 전교조를 반드시 손보겠다. 세번째 이 나라 3%도 안되는 그런 사람들이 강성귀조노조가 이 나라를 경제를 짓밟고 젊은 청년들의 일자리를 빼앗는 강성귀족노조와 민노총 반드시 손보겠다. 그렇게 해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이 나라를 정상적인 나라로 만들겠다. 역대 대통령들이 전교조, 민주노총, 종북세력들에게 국민통합이라는 명분으로 눈치만 보고있다가 대한민국을 뒤흔드는 그런 세력으로 성장했기 때문에 더 이상 이들을 방치하면 대한민국이 친북공화국으로 흐를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홍준표가 집권하면 3대 세력은 대한민국에서 발붙일 수 없도록 반드시 응징하겠다. 1년 내에 그 작업을 완수할 것을 약속드린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홍준표는 한다.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고, 검사 때도 그랬고, 정치할 때도 그랬고, 경남도지사 할 때도 그랬다. 해야 한다고 판단되면 주저 없이 칼을 빼든다. 꼭 한다.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북에 있는 김정은 정권은 제가 꼭 틀어쥐고 앞으로 남북관계를 힘의 우위를 바탕으로 제압하도록 하겠다. 그런데 여러분들의 뜻이 제대로 국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우리 국민들의 안위를 걱정하는 분들이 투표에 나서 주시고 주변에 이웃들도 설득해주시고 지금 여러분 보시겠지만 언론 못 믿는다. 여론조사도 엉터리고, 오늘까지 발표하고 내일 모레쯤에는 이전에 조사한 것이라고 발표해서 우리를 기죽이려고 할 것이다. 이런데 그런 것 달라졌는데 집권하면 잘못된 풍토를 확 뜯어 고치겠다.

59일 집권해서 나라가 안정될 때까지 취임식 안하고 바로 집무를 시작하겠다. 나라가 안정되었다고 판단 서면 광화문에서 100만 국민들을 모시고 취임식을 하도록 하겠다. 이제 일주일 남았다. 일주일이면 시간은 충분하다. 그래서 친북정권에게 나라가 넘어가지 않도록 국민여러분들이 사전투표 열심히 해주시고 그리고 59일 모두 투표장으로 가서 홍준표를 통해 이 나라 구하도록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