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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홍준표 당대표, 사회주의 개헌저지 투쟁본부 위원장 임명장 수여 자유한국당 홍준표 당대표는 2018. 3. 30(금) 오전, 사회주의 개헌저지 투쟁본부 위원장 ‘김무성, 이재오, 김문수’ 위장원장에게 임명장 수여식을 했다. 홍준표 당 대표는 “오늘 모시고 온 3명은 우리당에서 가장 대여투쟁력이 풍부하고 경험이 많은 분들이고, 우리당의 최고의 리더들이다. 이 3명을 모시고 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회주의 개헌을 온몸으로 막도록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1단계로 저희당 내부 인사들로 위원회를.. 더보기
홍준표 당대표, 북핵폐기 김무성 경제파탄 정진석 특위 위원장 임명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3월 5일 안보와 경제 문제와 관련 김무성, 정진석 특위 위원장을 임명하고 올 6월말까지 함께 뛰기로 했다. 홍 대표는 인사말씀을 통해 “이 정부가 출범한지 1년도 되지 않았는데 곳곳에서 국정파탄이 일어나고 있다. 북핵폐기 문제를 두고 오늘 대북 특사가 가긴 하지만 마치 2차 세계대전 전에 대독 유화정책을 쓴 체임벌린 같은 모습을 문재인 대통령이 보여주고 있다는 그런 생각이 든다. 그래서 안보파탄 분야.. 더보기
바른정당 탈당파 자유한국당 복당 완료, 의석수 115석으로 늘어...   자유한국당은 11월 9일 바른정당 탈당파 8명에 대한 복당 절차를 마무리했다. 한국당은 이날 오전 8시 당원자격 심사를 열어 8명의 재입당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고 강효상 대변인이 전했다. 복당이 승인된 강길부·김무성·김영우·김용태·이종구·정양석·홍철호·황영철·주호영(13일 이후) 의원은 이날 한국당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재입당 국회의원 간담회를 열고 복당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홍준표 대표도 이.. 더보기
홍준표는 왜 바른정당을 첩이라 했을까 ‘도둑이 제 발 저리다’는 속담이 있다. 지은 죄가 있으면 자연히 마음이 조마조마하고 불안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최근 이런 사례가 발생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바른정당 첩’ 발언에 이혜훈을 비롯한 바른정당 사람들이 ‘양아치’, ‘전 근대적인 여성비하 발언’,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발언’, ‘시궁창 발언’ 등의 망발을 퍼 부으며 발끈하고 나선 것이 그것. 마음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