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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회

홍준표대표, 인천 영흥도 사고는 ‘해상관제 시스템’ 문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12월 4일(월) 최고위원회를 주재하며 다음과 같이 발언했다.   홍재표는 “인천 해난 사고는 우리 재해대책위원장 보고에 따르면 해상관제시스템에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해상관제 사고라는 것이다. 육상에서도 열차는 레일 위를 달려야하고, 자동차는 도로 위를 달려야하듯이, 해상에도 해로가 있다. 그래서 유조선이 해로를 벗어나서 낚시 배를 충돌한 것은 해상관제시스템에 문제가 있었다” 고 말했.. 더보기
홍준표, 자유한국당 촛불을 압도하는 햇불이 될 것을...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11월 10일(금)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식에서, "어떻게 보면 좌파 강풍시대에 입만 열면 촛불정권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당 로고는 횃불입니다. 촛불을 압도하는 횃불리 될 것릏 여러분께 약속하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더보기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11/13)   [자유한국당 홍준표 당대표 주재 최고위원회의 (11/13)]     더보기
청와대와 정부 여당은 망나니의 칼춤을 거두라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청와대와 정부 여당을 향해 “망나니의 춤을 연상 시키는 작태를 보이고 있다”며 작심하고 청와대와 정부 여당을 비판했습니다. 홍준표 대표는 오늘 (13일; 월요일) 13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청와대와 정부 여당 행태를 보니 마치 조선시대 망나니 칼춤을 연상 시키는 작태를 보여준다”고 발언 했습니다. 홍 대표는 그러면서 “검찰과 국정원이 망나니 칼춤에 동원되는 기관이라면 이.. 더보기
홍준표, 문재인정부 출범 100일을 논하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8월14일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문재인 정부 출범 100일’을 논했다. 주요 내용으로 '대북평화 구걸정책으로 문재인 패신현상, 국가 미래준비보다 선심성 퍼주기 복지, 적폐청산 목적은 DJ 노 정부 미화와 MB, 박 정부 부정, 기업들 해외로 탈출러시 등 산업공동화 우려' 등 거론했다. 더보기
홍준표대표, 좌파 적폐는 없는지 되돌아봐야 할 때....     홍준표대표는 8월 14일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현 정부의 문제점을 이야기 했다. “이 정부가 출범한지 8월 17일되면 100일이 된다. 출범한지 100일 된 정부가 국민들에게 많은 걱정을 끼치고 있다. 각종 실험정책으로 인해서 국민이 실험의 대상으로 정책을 하고 있다. 대북 평화구걸 정책은 지금 ‘문재인패싱’ 현상을 낳고 있고, 각종 사회정책은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기보다는 집권기간 동안 선심성 퍼주기 복지에 .. 더보기
홍준표대표, 문재인패싱이 코리아패싱으로 연결되지 않도록.... 홍준표대표는 8월10일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한반도 안보 문제의 심각성과 중요성을 다시한번 강조했다. 최근 북의 ICBM 발사 이후 미국과 일본의 발빠른 대처와 정보 공유를 지켜보며 문재인정부의 안보 관련 문제점을 언급했다. 홍대표는 “북핵문제가 북미간의 대결국면으로 치달으면서 최근의 상황을 보면 극한까지 온 것으로 보여 진다. 그런데 이 정부는 북핵문제에 대해서 대한민국이 주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이렇게 방침을 정하고도 지금 아무런 역할을 하.. 더보기
홍준표대표, 한반도 평화위해 전술핵 재배치 언급 홍준표 대표는 8월7일 자유한국당 최고 위원회의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전술해 재배치 논의를 강조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