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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연설회

홍준표 합동연설회, 자유한국당 당대표 라면~ 자유한국당은 7월 3일 전당대회에 앞서 부산·울산·경남 합동연설회, 충청권 합동연설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 수도권 합동연설회 총 4차례 진행을 했다.  홍준표 후보는 각 지역별 합동연설회를 통해 “지난 대선 때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수우파 궤멸을 막기 위해 결속해주신 여러분들의 노력을 당 재건으로 꼭 보답하겠다” 고 말했다. 또한 홍준표후보는 당의 몰락 이유를 지난 총선 때 공천갈등, 탄핵정국에서 .. 더보기
홍준표, “자유한국당 재건의 희망이 보인다”   자유한국당 7.3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홍준표 후보는 29일 “제가 신임(당대표가 되면)을 받게 되면, 연말까지 조직의 틀을 바꾸고, 당헌 당규를 새롭게 정비하고, 교체할 것은 교체하고, 떠난 민심을 담을 수 있도록 당 쇄신에 주력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홍준표 후보는 이날 안양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인천 선대위 발대식 겸 필승대회 정견발표에서 “오늘 저는 마지막 이 합동연설회에서 우리 자유한국당의 재건에.. 더보기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수도권 합동연설회 정견발표[전문]   먼저 여러분들이 그렇게 노력해주셨는데 패배를 하고 정권을 넘겨주게 되어서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다만, 우리 국민들이 붕괴된 보수우파의 주춧돌을 높게 해주신 것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지난 6월 4일 인천공항에서 있었던 일 저는 출국할 때 20~30여명(정도 계셨습니다), 돌아올 때도 ‘그 정도의 안면 있는 사람이 나오지 않겠는가’ 생각하고 공항에 도착했을 때, 공항에 저희가 동원하지도 않았는데, 저희 당원 우.. 더보기
홍준표 7.3 전당대회 어록3 [강한야당] 자유대한민국 가치, 홍준표 전당대회 어록3 - 강한야당   “언론의 청문회나 공개의 대상이 되지 않는 청와대 비서진들의 구성은 제가 듣기로는 전대협 주사파들로 다 채워져 있다. 어느 지역에 수석비서관들이 들어가더라도 이 전대협 주사파 비서관들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 세상이 되었다”     “정말 무서운 것은 ‘사람의 문제’가 아니고 이 사람들이 펼쳐나가는 대한민국의 정책에 관한 문제다” &nb.. 더보기
홍준표 7당8국 ‘MBC 100분 토론’ 당대표 후보 토론회   홍준표 7당8국 ‘MBC 100분 토론’ 당대표 후보 토론회   자유한국당은 오는 7월 3일 전당대회를 열고 새로운 당 지도부를 선출한다. 이에 앞서 국민과 소통하기 위해 6월 28일 24시 <MBC 100분 토론>에 3명의 당 대표가 출현해 ‘자유한국당 당대표 후보 토론’을 진행했다. 탄핵정국으로 9년 만에 야당이 된 자유한국당은 현재 수 많은 당면과제에 쌓여 있다. 당의 지지율 확보를 .. 더보기
홍준표, 대구경북 합동연설회 [전문]   홍준표, 대구경북 합동연설회 [전문]   지난 6월 4일 인천공항으로 귀국을 했을 때 저는 참 깜짝 놀랐습니다. 대선 패배하고 떠날 때 한 20~30명이 공항에 나와서 배웅을 해 줬습니다. 그래서 들어올 때도 몇 명 아는 분들이 나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지난 대선 때 대구 경북의 당원동지 여러분들 그리고 시민과 도민들이 저희 자유한국당에 보내주신 성원들은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 나라 보수우파의 .. 더보기
홍준표, MBC 100분토론 ‘내부총질은 자멸행위다’ [논평]   홍준표, 원유철, 신상진의 온 몸을 던진 정책·미래비전 경선을 보고싶다. 내부총질은 자멸행위다.[논평]   자유한국당 당대표 경선이 대미를 향하고 있다. 홍준표, 원유철, 신상진 세 후보는 그동안 세차례의 지역순회 타운홀 미팅과 두차례의 합동연설회, 그리고 세 후보간 TV토론을 가진데 이어, 이제 오늘과 내일, 보수의 심장으로 일컬어지는 대구·경북과 수도권 합동연설회의 마지막 대열전을 앞두고 있다.  .. 더보기
홍준표, 자유한국당 충청권 합동연설회 홍준표, 자유한국당 충청권 합동연설회 참석   자유한국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제2차 전당대회를 앞두고 6월 26일 오후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제2차 충청권 합동연설회가 열렸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