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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소식

전희경,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 대전환 촉구! 북한이 오늘 29일 새벽 ICBM(대륙간탄도미사일)급 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하여 75일만의 미사일 도발을 다시 시작하였다.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위협하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 이번 미사일 도발을 통해 북한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하게 확인하였다. 문재인 정부 들어 아직도 북한과 정상적인 대화가 가능하다거나 변화시킬 수 있다는 인식은 우리만의 환상에 불.. 더보기
전희경, 문재인식 공무원 증원은 망국의 지름길 내년도 예산안 처리시한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더불어민주당은 다른 예산을 긴축 편성하더라도, 공무원 증원 예산은 통과시키겠다며 밀어붙이고 있다. '공무원 17만명 증원'은 천문학적인 재원이 소요되는 말도 안 되는 공약이다. 국회 예산정책처는 30년간 소요재원으로 327조원, 한국납세자연맹은 419조원으로 추산했다. 세금으로 월급 주고 연금 주겠다는 참으로 무책임한 발상이다. 내년에 1만2,221명의 공무원을 늘리기 위한 예산은 5,3.. 더보기
장제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부작용 키우고 있다!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는 취지로 시작된 청와대 청원게시판이 시작 100여 일만에 수많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제사 폐지’, ‘결혼 후 호칭 문제’ 등 막무가내식 청원은 물론 ‘군대 위안부 설치’ 등 사회윤리적으로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내용까지 사회혼란과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 현행 법 체계상 수용 불가능한 내용이나 ‘이명박 전 대통령 출국금지’와 같이 현행법에 부합하지도 않는 감정적 찌꺼기가 만들어 내는 .. 더보기
장제원, 윤석열 중앙지검장 발탁은 수사참사를 예고하고 있었다. 애당초 문재인 정권의 윤석열 중앙지검장 발탁은 수사참사를 예고하고 있었다.  예고된 수사참사는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자신 스스로 보복을 통해 좌천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의 분노를 정치보복에 이용하려 한 문재인 정권이 만든 인사참사이자 수사참사다. 언론에서도 수사에서 드러난 정치개입에 대한 범죄혐의가 있다고 주장하는 댓글 1478개 대부분이 제주해군기지 건설 옹호, 천안함 폭침설의 진상, 광우병 괴담의 허구 폭로, 한미 .. 더보기
전희경, 판결에 따른 판사의 신상털이와 막말 모욕은 법치주의의 적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에 이어 임관빈 전 국방부 정책실장이 구속적부심을 통해 석방됐다. 이번 석방은 불구속 수사 및 불구속 재판 원칙을 무시한 검찰의 무리한 기소에서 비롯된 것으로 정치보복성 사법절차의 문제점이 드러나게 되었다. 당사자들은 불구속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됐지만 이미 여론재판으로 만신창이가 됐다. 문재인 정부가 의도한 것이 보수정권 인사들에 대한 마녀사냥과 망신주기라면 그 목적을 상당부분 달성한 것이다. 김 전 장관.. 더보기
전희경, 더불어민주당의 함량미달 안보의식을 우려한다 지난 22일 공개된 북한 병사의 JSA 귀순당시 CCTV는 우리 국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경악케 했다.  병사의 귀순을 막기 위해 북한군은 소총으로 총격을 가하고 군사분계선을 넘었으며, 대한민국을 향해서도 총을 발사했다. 이는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다. 다행히 귀순병사의 생명은 건졌지만 정전협정을 위반한 당시 상황에 대한 우리군의 대응태세는 점검해야 한다. ‘대응사격’이 아니라 ‘경고사격’조차 나오지 않은 점, CCTV로 상.. 더보기
전희경, 문재인 대통령의 '코드 사면', ‘특혜 사면’은 절대 불가하다   법무부가 전국 일선 검찰청에 특정 정치집회 참가자 전원에 대한 특별사면 검토를 지시했다고 한다. 제주 해군기지 반대집회, 밀양 송전탑 반대집회, 용산 화재 참사 시위, 사드배치 반대집회, 세월호 관련 집회 5개를 '콕 찍어' 지시했다. ‘코드 인사’로도 모자라 ‘코드 사면’이라니 기가 막힐 따름이다. 해당 집회로 처벌받은 사람들 중에는 불순한 의도로 사람들을 선동한 전문 시위꾼, 폭력을 휘두른 시위꾼도 포함되어있다. 공공.. 더보기
장제원, 세월호 미수습자 유골은폐사건 투명하게 진상조사하라   해수부의 세월호 미수습자 유골 은폐 사건과 관련 1차 조사발표는 듣고 있기 민망할 정도이다. 이러려면 1차 조사발표를 왜 했는지 모르겠다. 투명하게 진상조사를 하고 있다는 ‘쇼(show)’에 불과하다. 김영춘 해수부 장관의 발표는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수습하겠다는 것인지 알 수 없다. 20일 날 이미 유골 발견 사실을 알고도, 어제까지 밝히지 않은 김영춘 장관이 이번 진상조사의 주체가 될 수는 없다. 해수부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