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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소식

장제원, 검찰의 특수활동비 법무부와 검찰은 묵묵부답   검찰의 특수활동비 파문이 온 정치권을 뒤덮고 있는데도 법무부와 검찰은 묵묵부답이다. 민주당은 검찰 특수활동비 청문회마저 거부했다. 검찰과 법무부는 저의 질문에 명확히 대답해야 한다. 반드시 증거로써 대답하기 바란다.   285억원 중 178억원은 분명히 검찰에게 주어야 하는 검찰의 돈이다. 그런데 이 돈의 일부를 법무부가 미리 떼고 검찰에 주었다면 이것은 분명히 ‘횡령’이자 ‘갈취’이다. 검찰이 이를 알고.. 더보기
장제원, 추미애 대표는 청와대 하명정치나 충실히 하시길....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정치행보를 보면 구상유취(口尙乳臭)라는 사자성어가 딱 어울린다.   최근 미국으로 정당외교를 떠나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간의 한미 정상회담 내용을 공개하는 것도 모자라 FTA 폐기를 들먹이며 미국을 공개협박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대통령도 못할 일을 자신이 했다며 웃지 못 할 언사도 양념으로 더 했다고 한다.   귀국 인터뷰를 통해서는 .. 더보기
장제원, 문재인정부 6개월 전병헌 전 정무수석 검찰포토라인 서다   전병헌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오늘 뇌물혐의로 검찰에 출두한다고 한다. 뇌물죄 중에 가장 더러운 권력형 뇌물죄로 말이다.   그러나 청와대는 아직, 일언반구(一言半句)도 없다. 이 정권은 언제쯤 국민에게 제대로 된 사과를 할 것인지, 참 오만하다.   출범 6개월만에 선임 수석비서관이 검찰의 포토라인에 섰는데 아무런 부끄러움도 죄책감도 느끼지 못하는 것인가?   아마, 정치보복.. 더보기
장제원, ‘권력의 시녀, 권력의 충견’ 검찰의 꼬리표 같은 별명   정권이 바뀔 때 마다 공수만 교대되었을 뿐 검찰에게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조롱 섞인 별명이 있다. ‘권력의 시녀’, ‘권력의 충견’이다.  아마 검찰 스스로도 이 별명에 크게 불만을 제기하지 못할 것 같다. 도대체 무엇이 대한민국 검찰을 이토록 비굴하게 만들었나?   역대 대통령을 3명이나 구속시켰던 서릿발 같이 정의로운 검찰이 정작 살아있는 권력 앞에서는 어떻게 그토록 맹종할 수 있는 건가? 아마 .. 더보기
장제원, '법무부와 검찰의 특수활동비 상납의혹' 묻고 갈 수 없다   법무부와 검찰의 특수활동비 상납의혹이 일파만파 파문이 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법무부는 석연찮은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 법무부의 변명에 따르면 올해 285억이 특수활동비로 법무부에 배정됐고, 이후 법무부에 105억원· 대검찰청에 179억원으로 분배했다고 한다. 이 변명은 자신들의 죄를 스스로 자백하는 꼴이 되었다. 기획재정부가 법무부 예산으로 검찰에 배정하라고 준 285억원을 검찰로 배정하지 않고 105억원을 남.. 더보기
전희경, 군 당국은 북한군 귀순 CCTV를 공개하라!!   군 당국이 오늘 오전 공개하기로 한 북한군 귀순 CCTV의 공개를 무기 연기 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북한 병사 귀순 과정 대부분이 JSA CCTV에 촬영됐고, 북한군 서너 명이 총을 쏘며 귀순 병사를 쫓다가 MDL에 멈춰 우왕좌왕하는 장면도 있다고 한다. 군은 무엇이 두려워 CCTV 공개를 꺼리는 것인가. 문제 상황이 발생하면 파장을 줄이기 위해 은폐·축소·조작도 불사하는 군 당국의 고질병이 이번에도 도진 것이 아닌지 의심.. 더보기
전희경, 전병헌 청와대 정무 수석의 사의 표명 검찰 수사 지켜 볼 일... 뇌물-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이 사의를 표명했다. 전 수석은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의 대선캠프 전략본부장을 역임했고, 정부출범 후 청와대의 핵심 요직 중 하나인 정무수석을 맡고 있어 문재인 정부의 핵심인사이자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분류되는 인사이다. 문재인 정부는 후보시절부터 줄곧 지난 보수정부는 모두 적폐이며 악(惡)이라고 규정하고 자신들은 지고지선한 정권이라고 포장해왔다. 그러나 전 수석의 이번 사퇴를 통해.. 더보기
장제원, 권양숙 여사로 흘러간 정체불명 3억원 즉각 조사하라!!   자유한국당은 이미 11월6일 청와대 특수활동비로 의심되는 권양숙여사로 흘러간 정체불명의 3억원에 대해 즉각 수사하라고 촉구했다. 그러나 검찰은 감감무소식이다. 정상문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이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받아 권양숙여사에게 전달했다는 3억원은 이미 정상문이 자신의 서초동 상가에 썼다는 것이 검찰 조사에서 드러났다. 그렇다면 권양숙여사로 흘러들어간 3억원은 박연차의 돈 3억원이 아니라 정상문 전 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