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홍준표 팬페이지

홍준표 블로그, 바퀴벌레 친박 '퀴박은 자유한국당 당원들이 단죄할 것'   홍준표 전 지사께서 당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홍준표 지사는 “몇 안 되는 친박이 자유 한국당의 물을 다시 흐리게 한다면 이제 당원들이 나서서 그들을 단죄할 겁니다”라고 페이스북에 썼습니다. 지난 대선기간 누적된 육체적 정신적 피곤함을 씻고 더불어 새로 맞이한 며느리에게 효도 받으시고 심기일전해서 귀국하시려 했는데 지사님 말씀대로 극히 몇 남지 않은 일부 친박들의 행태가 지사님의 마음을 편치 않게 하고 있네.. 더보기
홍준표 바퀴벌레 친박, TV조선이 찾았다!   우리 속담에 ‘물에 빠진 사람 건져주었더니 보따리 내 놓으라고 한다’는 속담이 있다. 황당하고 파렴치한 경우를 일컫는 말이다. 염치 없이 욕심만 많은 사람들이 이런 짓을 주로 한다. 지금 자유한국당에서 이런 황당하고 염치없는 일을 벌이고 있는 자들이 있다. 이들을 보고 홍준표 지사는 바퀴벌레같다고 했다. 이후 홍준표가 말한 바퀴벌레 같은 정치인이 누군지에 관심이 쏠렸다. 기자들 역시 이들을 캐기위해 동분서주 했다. 마침내 오늘.. 더보기
홍준표 서울대 언론정보연구소에 열받은 이유 오늘 홍준표 전 경남지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위 내용의 글을 게시하면서 우리나라의 언론과 대학 등에 종사하는 이른바 지성인들의 태도를 비판했다. 사실 홍준표 전 지사는 이번 19대 대통령선거 운동을 하면서도 언론의 편향성에 대한 불만이 상당했다. SBS의 김성준 앵커나 JTBC의 손석희 사장과의 인터뷰 당시 신경전을 벌인 것도 그동안 언론에 대한 불만이 표출된 것이다. 여기에 학문을 연구하는 지성인들까지 편향성을 의심받을 판을 벌이자 홍..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