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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페이스북

자유한국당 재건을 위해선 당대표를 도와야 하는데 견제하겠다는 원내대표 후보 우리는 그동안 최순실이 국정을 농단했고 그래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되었다 생각해 왔습니다. 하지만 최순실은 국정을 농단할만한 능력이 되질 못한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저 문고리 3인방을 이용해 이익을 챙기려 했지만 별로 챙기지도 못하고 들통이 난 아줌마였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최순실보다는 박근혜 정부에서 호가호위한 정치인들에게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바로 홍준표 대표의 개혁에 세칭 태클을 걸고 있는 잔박이라 불리는 세력들입니다... 더보기
이주영 의원이 '홍준표 개명'에 관여했다는 설은 사실이 아닙니다 혹시 기승전박이란 말을 들어 보셨나요? 송년회다 뭐다 해서 이맘때면 모임이 참 많습니다. 정치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분들은 다들 느끼셨겠습니다만, 모임에서는 대화가 통하는 사람들끼리 자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화하는 맛이 나기 때문이죠. 요즘 정치를 안주 삼아 대화를 하다 보면 대부분 문재인의 독주가 주제가 됩니다. 그런데 엉뚱하게 “박근혜 때문”으로 결론이 납니다. 민주당이나 좌파들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누리는.. 더보기
홍준표, 국회 운영위원장 특활비에 대한 사쿠라 논쟁은 잘못된 관점 지금은 관행이 어떤지는 모르나 내가 국회에 있을 때 국회 상임위원장은 특수활동비가 매달 1000여만 원이 나오고 원내대표 겸 운영위원장은 국회 전체를 운영하기 때문에 매달 평균 4000여만 원이 나옵니다.  국회는 여야 간사 체재로 운영되기 때문에 상임위원장은 여야를 가리지 않고 자신에게 배정된 특수활동 비중 일부를 매달 상임위 여야 간사들에게 국회 활동비 조로 지급을 합니다.  이것은 사쿠라 논쟁을 일으킬 만한 .. 더보기
홍준표 대표, 국정원과 검찰의 '특수활동비 전용' 명명백백히 밝혀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국정원과 검찰의 특수활동비를 똑같이 수사해서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한다‘는 취지의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홍준표 대표는 오늘(20일) 페이스북에 “국정원 특수활동비는 정보기관의 특성을 감안한 특별예산”이고 “세부적인 지출 항목도 없이 총액 개념으로 편성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법무부 예산으로 편성되는 검찰의 수사 특수활동비 예산도 검찰의 범죄정보 수집, 특별 수사활동을 위하여 총액 개념으로 편성되는 것으로.. 더보기
성완종 사건은 상고이유 자체가 안 되나 검찰이 면책적 상고 검찰의 이른바 ‘국정원 댓글 조작’ 사건과 전직 국정원장의 청와대 상납 사건의 수사를 보면서 자유한국당과 보수우파는 경악을 금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국정원 댓글 사건과 관련하여 변창훈 검사의 집을 새벽에 압수수색했습니다. 그것도 잠옷 바람의 미성년인 아들과 아내의 면전에서 수색을 했습니다. 수사지침에 반하는 것도 문제지만, 변창훈 검사에게는 씻을 수 없는 모욕감을 주었습니다. 결국 변검사는 스스로 몸을 던져 세상을 떠났습니다. .. 더보기
국회 운영위원장 당시 특수활동비件은 '창원지검이 고소각하 처분'   국정원 특수 활동비가 문제가 되니 2015.5 성완종 사건에 연루되었을 때 내가 해명한 국회 원내대표 특수활동비에 대해서 민주당에서 시비를 걸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자세하게 해명하고자 합니다. 국회 여당 원내대표 겸 국회 운영위원장은 특수활동비가 매달 4천만 원 정도 나옵니다. 그 특수 활동비는 국회 운영에 쓰라는 것이기 때문에 나는 그 돈 수령 즉시 정책위 의장에게 정책 개발비로 매달 1500만 원씩을.. 더보기
자유한국당 지지율 폭등,홍준표 대표 여의도연구원 여론조사 언급하며 "목표치 상향조정도 무리없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한국당 지지율이 폭등하고 있다고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 큰 화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홍준표 당대표는 시중의 여론조사는 신뢰하지 않는다고 했고, 여의도연구원 조사는 믿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홍 대표가 신뢰하는 여연의 여론조사 결과가 한국당 지지율 폭등으로 나왔으니 말입니다. 홍준표 대표는 오늘(7일) 오후 6시 25분경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여연 현안 정례조사에서 당지지.. 더보기
홍준표 대표, 또 한번 결단의 순간 보내..."아름다운 석양으로 남고자 한다"   5.16 군사혁명 때 혁명공약을 외우면서 국민학교를 다녔고 10월 유신이 선포되던 해에 대학에 입학하여 한국적 민주주의를 공부하고 유신 반대를 외치면서 법과대학을 다녔습니다. 내 젊은 날의 기억은 온통 박정희 대통령의 공과만을 경험한 조국 근대화 시대였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결기와 강단, 조국에 대한 무한 헌신은 존경했지만 그 방법이 독재였다는 점에 대해서는 동의하기 어려웠던 혼돈의 시대였습니다. 79년 10월 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