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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NEWS

홍준표대표, ‘국정원TF 구성 자체가 정치관여다’   홍준표 대표는 7월 13일 최고위원회 회의자리를 통해 “정부의 국정원TF 구성해서 활동하는 것 자체가 정치관여다” 라고 말했다. 홍준표 대표는 국정원TF에 관해 과거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어제 국정원TF에 대해 제가 걱정스럽다는 이런 말을 드렸다. 국가정보원은 본래적 기능이 대북정보수사 기능이다. 그런데 지금 원장으로 취임하시는 분이 제 기억으로는 노무현 대통령 당시 대북협력파트너였다. 그래서 국정원이 본래적인 대북정.. 더보기
홍준표, MBC 노조와 주사파 운동권 정권이 합작으로 방송장악 시도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MBC사태와 국정원 적폐청산 태스크포스(TF) 등을 주사파 운동권 정권의 권력 일탈으로 규정하고 원내에서 국회의원들이 투쟁을 통해 이를 막아줄 것을 당부했다. 홍준표 대표는 12일 오전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당 대표 및 최고위원·초선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최근에 일어나고 있는 이 정부의 권력일탈 사태 중 두 가지 문제가 지금 굉장히 심각하다”고 운을 땠다. 홍준표 대표는 “그 첫째가 MBC사태.. 더보기
홍준표 대표, ‘조용한 정당은 공동묘지의 평화다’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는 신임 주요당직자를 임명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금 전당대회 끝난 지 오늘로 일주일째다. 아마 당 정비가 비상상황이니만큼 조속히 정비된 것은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우리당이 국민의 신뢰 속에서 거듭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모두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 고 말했다. 또한, “원래 정당이 조용하다는 것은 공동묘지의 평화다. 그래서 정당은 시끄러워야 하고 정당은 또 내부의 .. 더보기
류석춘, 자유한국당 보수가치 실현 정당으로 환골탈태 자유한국당 류석춘 혁신위원장이 11일 여의도 당사에서 취임기자회견을 열어 정치적 이익과 권력만을 좇던 자유한국당을 환골탈태시켜 보수의 가치를 실현하는 정당으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밝혔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를 도와 당혁신을 주도할 류석춘 혁신위원장은 취임일성으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그리고 법치주의를 기반으로 정치선진국 대열에 합류하고 자유통일을 이룩해 미래세대로 하여금 대한민국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더보기
홍준표 대표,‘곁가지 수사로 문제의 본질은 덮는것 옳지 않아....’     홍준표 대표는 7월10일 최고위원 회의를 주재하며 ‘본질은 수사를 도외시하고 곁가지를 수사해서 본질을 덮으려는 것은 본말이 전도된 것’ 이라고 말했다. 홍준표 대표는 회의를 시작하며 “지금 국회가 꼬이게 된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소위 국민의당 수사가 진행중인 문준용 관련 증거조작사건 때문이다. 원래 이 사건은 2006년 환경노동위원장을 할 때 한국고용정보원에 국정감사를 가서 그 당시 저희 한나라당 의원들이 .. 더보기
홍준표 대표, 정샤오송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 제1부부장 접견 ‘한중 경제협력’강조   홍준표 대표, 7월7일 정샤오송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 제1부부장을 접견했다. 정샤오송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 제1부부장은 “오늘 자유한국당 당사를 방문해 대표님을 만나뵙게 되어 정말 반갑다. 먼저 자유한국당이 얼마 전에 전당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홍준표 대표께서 선출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고 인사말씀을 전했다. 이에 홍준표 대표는 “우리 자유한국당과 중국 공산당이 정식으로 우호관계를 맺은 지가 오래되었다.. 더보기
홍준표 대표,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 '지방선거 준비에 집중해 달라' 당부 홍준표 당대표는 7월 7일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인사말을 통해 ‘지난 전당대회에서 72.57%의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준 동지 여러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새롭게 보수우파 정당을 만들어 달라는 당원동지의 뜻으로 알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앞으로 연말까지 인적 혁신, 조직 혁신, 정책 혁신으로 이 당을 새롭게 하고 혁신 과정에서 동지 여러분들이 적극 동참해 줄것을 당부했으며 혁신과정에서 일어나는 잡음은 하나의 과정일 뿐 싸움이나 갈등은 절대 .. 더보기
홍준표 대표, ‘대통령 해외방문 중 靑 비판 자제 그것이 예의’   자유한국당 홍준표 당대표 7월 6일 최고위원회의 주재하며 “오늘 신임지도부와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를 하면서 상견례를 한다. 그 자리에서 4시간 정도 우리 자유한국당의 진로와 향후 대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고 말했다. 또한 “지금 대통령이 G20 국제회의에 참석했기 때문에 대통령이 해외에서 외교활동을 하는 동안에는 저희 당은 청와대에 대한 비판은 자중하는 것이 예의에 맞다고 생각해서 돌아올 때까지 청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