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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STORY

홍준표의 ‘멘토’ 어머니, ‘나 돌아가고 싶다’     홍준표 지사는 최근 KBS TV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경선토론에 나와 ‘어머니가 멘토’라고 밝혔다. 홍준표 후보는 ‘내 인생의 사진’이라는 코너에서 어릴 때 어머니와 초가집에서 같이 찍은 사진을 소개했다. 가난한 초가집에서 남루한 옷을 입은 어린 홍준표를 어머니가 사랑스럽게 안고 있는 사진이다. 이 사진을 가리키며 홍준표 후보는“세종대왕, 이순신, 김구 등 위인이 있지만, 제 인생의 멘토는 어머니”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더보기
KBS TV 토론, 홍준표가 보수위기를 불러온 정치인?     26일 치러진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경선 KBS TV토론회에서 홍준표, 김진태, 김관용, 이인제 후보가 사안마나 첨예하게 대립하며 개인의 정견을 발표했다. 북한문제 등 당면한 주요 과제들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모습도 보였다. 토론회를 시청하는 사람들 중에서 한 명이 이들을 두고‘현재 보수의 위기를 불러온 장본인들’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이른바 보수 대위기론의 책임자들이라는 말이다.   이 말은 전체.. 더보기
서민대통령 홍준표 - ②‘선별ㆍ집중적 복지’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경선에 참여하고 있는 홍준표 후보는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복지는 가난하고 힘들고 못사는 사람을 중심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좌파들이 주장하는 보편적인 무상복지가 아니라 서민을 최우선적으로 하는 선별적이고 집중적인 복지정책을 펼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즉 복지정책에 ‘선택과 집중’을 하겠다는 것이다. 서민의 탈을 쓰고 복지재정을 좀먹는 기득권을 추려내고 진짜 복지가 필.. 더보기
홍준표 대선출마 - ①‘서민대통령’     홍준표 자유한국당 경선후보가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당당한 서민대통령’이 되겠다면서 출마를 선언했다. 당당한 서민대통령은 홍 후보의 대선에 임하는 자세이자 슬로건이다. 특히 서민대통령은 그의 궁극적인 목표이자 대한민국의 청사진이다.   홍 후보는 유년시절과 학창시절에 가난과 처절하게 싸웠다. 때문에 누구보다도 가난한 사람들의 고충에 대해서 잘 안다. 비가 새는 단칸 월세방에서 온가족이 칼잠을 잤고, 어.. 더보기
제19대 대통령후보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약력 제19대 대통령후보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약력   [생년월일] 1954년 12월 5일 [출생지] 경상남도 창녕   [학력] - 합천 학남초등학교 졸업 - 대구 영남 중·고등학교 졸업 - 고려대 법대 행정학과 졸업   [주요경력] 2014.07 ~ 2017.04  제36대 경상남도 도지사 2012.12 ~ 2014.06  제35대 경상남도 도지사 &nbs.. 더보기
홍준표 제 19대 대통령 출마선언     홍준표 출마 선언문     “당당한 리더십, 서민대통령 홍준표”   오늘, 저는 이곳 서문시장에서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위대한 도전을 시작합니다. 화재로 모든 것을 잃어버렸지만 굳건히 다시 일어선 서문시장 상인 여러분 앞에서, 국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쓰러져가는 대한민국의 우파 보수세력을 다시 일으켜 세우겠습니다. &nb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