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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NEWS

홍준표, 관훈토론회 '안보대선'으로 프레임 바뀌고 있다

 

홍준표 대통령 후보, 관훈클럽토론회 주요내용

홍준표 대통령 후보는 421() 오전,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관훈클럽토론회를 했다. 그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역대 대선과는 달리 이번에는 탄핵으로 인해 급하게 치러지는 대선이다 보니까 후보검증 시간이라든지, 정책능력을 파악하는 데에 국민들이 상당히 혼란스러울 것으로 생각한다. 유례없이 진행된 탄핵과정의 연장선상에서 대선을 치르다 보니까 저희 자유한국당이 굉장히 힘든 상황에서 선거를 치르고 있다. 그렇지만 이 선거 패턴이 탄핵대선에서 안보대선으로 프레임이 바뀌었기 때문에 저희들은 자유대한민국 지키는 세력으로 이 선거를 치르게 되었다. 이는 참으로 어려운 환경이지만 상당히 고무적으로 생각한다.

북한과 미국이 이제 화해할 수 없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데서 출발하는 이번 대선에서 가장 중점인 부분은 안보경제라 생각한다.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5천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강단과 결기있는 지도자만이 이런 천하대란을 수습하고, 나라를 미래선진 대한민국으로 끌고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저희들이 정말 어려운 환경이지만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국민들에게 신임을 받을 수 있도록 강단과 결기를 갖춘 지도자를 뽑아달라고 호소할 것이다. 오늘 이 자리가 국민들에게 짧은 시간이지만 저희 당과 홍준표에 대한 모습을 국민들이 제대로 인식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