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홍준표 NEWS

홍준표 당대표, 6.13 지방선거 필승을 위해 선거에 꼭 참석해 달라!

자유한국당 홍준표 당대표는 2018. 4. 17() 14:00, 중앙위원회 한마음 필승 전진대회에 참석했다. 홍준표 대표는 이번 6.13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많은 국민들이 투표에 꼭 참석해 주실 것을 당부 했다. 민주주의는 투표로 결정되기 때문에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꼭 투표장으로 나가주실 것을 당부 했다.


홍준표 대표,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한마음 필승 전진대회 말씀 [전문]

중앙위원회 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 반갑다. 요즘 저는 이 충청도에 오면 기분이 아주 좋다. 제가 85년부터 876월까지 충청도민이였다. 조금 생소하게 느끼나. 청주에서 26개월 청주시민으로 살았다. 그래서 지난 대선 할 때도 내가 후보들 중에서 여기에 충청도 연고를 가진 사람은 나밖에 없다.’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 그게 먹혀들어가지 않고 탄핵되어서 우리가 참으로 어려운 시절을 보냈다. 이제 모든 구름이 걷히고 새롭게 시작하는 우리 자유한국당 여기에 충청도민들의 지지가 지금 폭발하고 있다.

 

한번 생각해봐라. 저는 정치를 올해로 23년 째 이당에서 하는데 집권 1년 차에 이렇게 무너지는 정권은 처음 봤다. 간단하게 이야기 해보겠다. 안희정이 갔고, 박수현이 갔고, 정봉주 갔고, 민병두 갔고, 김기식이 갔다. 지금 김경수도 가는 중이다. 나는 집권 1년차에 이당의 실세라는 사람들이 자기 비서관들 또 온갖 일에 잘못을 저지르다가 국민들에 의해서 퇴출되는 것 나는 처음 봤다. 이렇게 많이 무너지는 게, 정권 무너지는 것은 간단하다. 거기에 일하던 실세들이 무너지면 정권이 다 무너진다.

다시 한 번 말한다. 차기정권 담당자라 주장하던, 참 부끄럽지만 안희정이다. 안희정 뒤따라서 충남 도전하겠다는 박수현이 가고, 정봉주, 민병두도 미투 때문에 가고, 그 다음에 뇌물 받고 고발 되어있는 김기식이 가고, 아마 다음 주 쯤 되면 갈수 있을 거다. 김경수라고 대통령 복심이라는 사람도 댓글조작으로 지금 난리다.

이게 지난번 작년 7월부터 줄기차게 이야기했다. 여론 조작으로 정권이 무너진다. 거짓말로 정권이 무너진다. 지금 여론조사 하는 기관의 조사 로우데이터라고, 빅데이터 자료를 보면 지난 대선 때 문재인 찍었다하는 사람들이 70%. 그런데 그 사람들만 응답하는 여론조사다. 심지어 우리가 조사하는 여의도연구소 조사는 여론조사를 보면 응답의 60%가 민주당 지지하는 사람들이다. 뭐냐면, 우리당 지지하는 사람들은 여론조사에 응답을 하지 않는다. 지금 여론조사 응답률이 10%도 되지 않는다. 국민 여론조사가 아니고 자기들 편끼리 짜고 하는 여론조사에 불과하다. 제가 작년 7월부터 말했다.

, 이번에 문제된 댓글조작이 왜 문제가 되느냐. 전 국민의 대다수가 요즘 신문, 방송보다 스마트 폰으로 네이버, 다음 뉴스를 본다. 그걸 보고, 그러면 그 위에 메인화면에 올라가려면 추천수가 많으면 메인화면에 자동적으로 올라간다. 그러니 자기들 기사들은 횟수 조작해서, 메인화면에 올린다. 자유한국당 기사는 그 포털에 한 번 찾아봐라. 메인기사에 우리한테 좋은 기사는 단 한건도 올라가지 않는다. 우리 내부적으로 중진 한 두 사람이 쓸데없는 소리한 것 그거 올려놓고 우리 당 전체가 분열된 거처럼 그런 식으로, 그런 기사만 메인 화면에 뜬다. 그럼 이걸 누가 조작했겠나. 이번에 조작극이 다 밝혀졌다. 그 사람들이 조작해서, 댓글 조작의 문제가 아니라 이런 여론 조작을 여태 해왔더라. 그렇게 해서 국민 여론을 호도해 갔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문제가 크고, 심각한 것이다. 이 문제는 우리당이 국회 문을 걸고 밝히겠다. 이 문제를 밝히지 않으면 국회 열지 않을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하면서 이런 말을 했다. 남북문제만 잘하면 다른 것은 깽판 쳐도 된다. 여러분 기억하시나. 노무현 대통령이 이 말을 했다. 그래서 수십억 달러 북에 퍼주고, 2000년도 10월에 걸어서 DMZ를 넘어서 남북정상회담을 했다. 그 뒤에 대선에서 두 달 뒤에 우리가 대승했다.

안보 문제는 대선이나 선거에 큰 변수가 되지 않는다. 앞으로 열흘 후면, 남북정상회담 한다고 대한민국에서 생쇼를 다할 것이다. 그런데 그것은 선거에 큰 영향이 없다. 또 지금쯤은 방송과 신문을 통해서 사전 예열을 가하느라고 온갖 난리를 부려야 하는데 지금 김기식 때문에 남북 쇼를 못하고 있고, 또 걸려들은 게 김경수가 걸려들어서 남북 쇼를 할 시간이 별로 없다. 해도 국민들이 속지도 않는다.

그렇지 않은가. 참 오만한 사람들이다. 민생은 파탄 났는데 식당에 가서 장사 안 돼서 신경질 나 죽겠는데, 민주당 모 의원이 대전에 있다. 식당가서 실컷 밥 먹고, 나오면서 계산도 안하고 지 명함을 탁 줬다. 내가 들어보니 식당 주인이 돈 내라니까 명함을 줬다 한다. 외상을 하자는 말인지 그냥 나한테 한 그릇 대접하라는 말인지 내가 이해가 안 되지만, 그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오만이다.

국민을 어떻게 얕잡아보고 자주 가는 단골식당도 아닌데 안 그래도 장사 안 되서 죽겠는데 거기 가서 실세랍시고 명함 내밀고 그렇게 가버리면 그게 대전 시민들이 이런 사람들 심판해야 되지 않겠나. 우리 박성효 시장은 절대 나올 때 카드라도 주고 나오지 명함주고 안 나올 것이다.

지난 대선 당시부터 제가 줄기차게 말씀드린 것을 한번 봐라. 자유대한민국을 지키자. 이건 체제 전쟁이다. 우리당의 대선 구호가 자유대한민국 지킵시다. 이 전쟁에서 지면 친북좌파로 흘러간다. 자유대한민국이 위험해 질 것이다. 지난 대선 때 전국을 돌아다녔다. 그런데 그 당시는 워낙 탄핵 돼서 일하고 제가 무슨 말을 국민들에게 했는지 국민들이 느끼지 못했다.

그런데 지금은 느낄 거다. 사회주의 체제로 헌법개정하면 남북정상회담 하고, 미군 철수하고, 국가보안법 폐지하고, 낮은단계 연방제로 하고, 이런 식의 대한민국 체제 자체를 변화를 시도하고, 변혁을 시도하고, 이번 지방선거가 지난 대선 때하고 마찬가지로 우리당의 구호는 자유대한민국을 지키자. 그러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여러분 어떻게 해야 하나. 지지율 볼 거 없다. 자기들끼리 짜고 하는 여론조사 볼 것 없다.

투표장에 가야한다. 지지율 상관없이 우리가 투표장에 많이 나가면, 무조건 이기게 된다. 자기 자신들, 여기 계신 분들이 열 분만 딱 모두 투표장으로 모시고 가면 우리 선거 압승한다. 민주주의는 투표에 좌우된다. 더 이상 투표 날 방관하지 말고, 모두 투표장에 가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이 헌법 체제를 지키는 이 성전에 모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