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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지사

자유한국당, ‘김태호’ 경남도지사 후보추대 자유한국당 홍준표 당대표는 4월 5일(목) 오전, 경남도지사 후보추대 결의식에 참석했다. 홍준표 대표는 “민주당은 지금 후보선정을 아직 한사람도 확정짓지 못했지만 우리는 어렵던 광역단체장 공천 퍼즐을 오늘로써 거의 마무리 했다 며 인물난이라고 언론에서 지적하고 있지만 저는 동의하지 않는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유한국당은 각 지역별 최적의 후보를 선정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홍대표는 ‘경남지역은 우리가 사수해야 될 낙동강 .. 더보기
세금 먹는 하마 진주의료원 폐업과 마산 의료원 육성 홍준표대표의 진주의료원 폐업은 많은 논란과 오랜시간이 걸리는 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상남도 도민들의 의료 기관을 위해 꼭 필요한 사안 이었습니다. 내부 진행 경과를 잘 모르거나 짧은 일부 언론보도 내용만으로 실태를 파악하기는 더욱 어렵습니다. 특히 노조와 싸움은 진주의료원을 정상화 시키는데 더욱 어려웠으며, 세금 먹는 하마로 전락한 진주의료원 폐업은 신규 공공의료기관의 기능을 새롭게 만드는 학습효과를 만드는 등 경상남도 의료산업의 새로운 획.. 더보기
경상남도 서민복지 4년연속 최다 편성 홍준표 대표는 지난 대선기간동안 사용한 슬로건 중 하나는 ‘서민에게 기회를, 부자에게 자유를’이란 내용이었습니다. 유세 현장을 찾은 많은 국민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은 홍준표 대표의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내 어머니 같은분 잘 살 수 있도록 이 나라를 만들고 싶다” 라고 강조하셨습니다. 홍준표대표의 복지 철학은 “필요한 곳에 필요한 것”을 주는 것입니다. 잘사는 부자, 어려운 서민 똑같은 복지를 할 필요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더보기
경상남도 서민자녀 교육지원 '남명학사 지난 대선을 치르면서 홍준표 대표의 어린 학창시절과 가정사는 많은 국민들에게 가슴 아픔 공통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어려운 학창시절을 이겨내고 돈 5만6천원의 학비와 1달치 생활비를 들고 18살 어린 학생은 야간 열차에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홍준표 대표는 지금은 옛말이 된 ‘개천에서 용이날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상남도의 서민자녀 학생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특히, 서울 수서역.. 더보기
경상남도 미래 50년을 책임질 국가산업단지 유치 시대가 변화면서 미래의 먹거리 사업을 미리 선점하고 이를 위해 준비한다는 것은 현재와 미래세대 모두에게 중요한 일입니다. 홍준표 대표는 지난 경상남도 도지사를 역임하면서 경상남도의 미래 50년을 책임질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했습니다. 특히, 국가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원 기계공업과 거제 조선산업 등 이겨낼 국가산업단지 유치및 조성은 도민들의 직접적인 생계와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일입니다. 홍준표 대표로써 경상남도 미래 50년은 단순.. 더보기
경상남도 청렴도1위, 홍준표 취임시 '깨끗한 도정' 천명 홍준표 대표의 경남도지사 재직시 두번째 주요 성과로 ‘경상남도 청렴도1위’입니다. 공무원 신분으로써 청렴도는 상징적이며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전직 검사직을 수행한 홍준표 대표가 만년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는 경상남도 도정의 청렴도를 상위로 끌어 올리기 위해 어떻게 추진 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2.경상남도 청렴도 1위(2016년) <추진 배경> 1)경남도는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011년 13위, 2012년 15위, 2.. 더보기
경상남도 1조3,488억원 채무제로 성과 홍준표대표가 지난 대선기간 동안 국민들로부터 가장 큰 공감대 형성과 인정을 받은 것은 경상남도 도지사을 지내면서 이룬 성과일 것이다.  특히, 경상남도의 채무 13,488억원을 모두 갚았다는 사실이다. 그것도 땅 한평 팔지 않고 행정개혁과 재정개혁만으로 이루어낸 성과다. 도지사 재직 당시 연간 380억원의 이자 부담은 도정의 책임을 맡고 있는 최고 수장으로써 매우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전국 최초, 재정 건전화 대책 로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