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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회의

홍준표,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문제 침소봉대 하지 말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9월 25일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홍준표 대표는 “최근에 추석을 앞두고 추석선물로 전쟁배낭이 유행을 한다고 한다. 그만큼 남북관계가 엄중하고, 위중하고, 위급하다는 시민들과 국민들의 반응이다. 정부는 이러한 위중한 상태를 감안하고 남북관계 안정을 위해서 우리 당이 주장하는 전술핵 재배치 문제를 시급히 논의해줄 것을 당부말씀을 드린다” 며 회의를 시작했다.  또한,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문제를 두.. 더보기
홍준표, 홍위병을 연상시키는 방송노조의 행동 중지하길.... 홍준표 대표는 9월 22일 최고위원 회의를 주재했다. 홍준표 대표는 “탄핵과 대선 이후에 지리멸렬했던 우리 자유한국당이 두 번에 걸친 장외집회로 하나가 되었고, 또 원내에서는 김이수, 김명수 표결로 원내도 하나가 되었다” 고 말했다.  이어, “단합된 힘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우리가 절실하게 느끼는 요즘이다. 앞으로 추석연휴에 귀향활동을 통해서 이 정부의 잘못된 안보관, 잘못된 경제관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서 현재 진행.. 더보기
홍준표대표, 김명수 대법원장 인준 거부 홍준표 대표는 9월 20일 당 대표 및 최고위원·3선의원 연석회의를 주재했다.   홍준표 대표는 “대통령께서 UN 국회외교를 갔기 때문에 가능한 비판은 자제하겠습니다만 가기 전 ‘UN외교에서 돌아오면 청와대 5자회동을 하겠다’ 그 말씀을 하고 간 것으로 알고 있다. 5자 회동하겠다는 것은 여야 협력에서 국정을 운영하겠다는 뜻인데 최근에 여권의 행태를 보면 우리당 의원들 신상털기에 주력하고 있다” 말했다. &nbs.. 더보기
홍준표, 전술핵 재배치 요구 더욱 강력하게 추진해야.... 홍준표 대표는 9월 18일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홍준표 대표는 “지난 주 대구에서 있었던 ‘전술핵재배치 국민요구대회’에 참석해주신 2만 대구시민, 경북도민, 경남도민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린다. 북핵이 지금 완성시점에 와있다. 불과 1년도 남지 않았다. 우리에게는 선택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고 말했다.   그리고 “이 정부는 한가하게 북핵 유화정책에 매달리고 있다. 그래서 국제사회에 북핵의 긴급성을 알리.. 더보기
문정권의 800만불 대북지원 제의에 북한 미사일 발사로 화답!!   북한이 15일 오전 오전 6시 57분 평양시 순안 일대에서 동해 방향으로 또다시 미사일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오늘 오전, 평양시 순안 일대에서 동쪽 방향으로 불상의 미사일을 발사했다”며 “최대고도는 770km, 비행거리는 3천700여km로 판단되며 추가 정보에 대해서는 한미가 정밀 분석 중에 있다”고 밝혔다. 북한의 이번 미사일 발사는 지난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대한 국제사회의 강력한 제재에 대한 반.. 더보기
홍준표 대표, 북핵 용도는 북한 스스로 적화통일용이라 하는데 문정권은 체재 보장용이라고 말한다. 홍준표, 9월 15일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홍준표 대표는 “문재인 정부가 들어오고 난 뒤에 북한의 도발이 11번이나 있었다. 핵실험을 한번 했고 미사일 도발을 10번 했다. 마치 폭죽놀이를 하듯이 미사일 도발을 하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 “유엔 제재를 발표하자마자 오늘 아침에 또 미사일 도발을 했다. UN 제재를 자세히 살펴보면 북한같은 폐쇄경제 체제 하에서는 UN 제재라는것은 큰 의미를 가지지 못한다. 그런데 이 판국에 대통령.. 더보기
홍준표, 5천만 국민이 핵인질 되었다. 홍준표대표는 9월 4일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5천만 국민이 핵인질이 되었다’고 북핵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홍준표 대표는 “정권 출범 4개월이 됐다. 정권 출범 4개월이 되었을 뿐인데도 지금 나라는 총체적 위기에 처해져 있다. 불과 4개월 밖에 되지 않았는데 5천만 국민이 핵인질이 되었다. 좌파 사회주의식 소득주도 성장론으로, 또 기업 옥죄기로, 오프쇼어링이 가속화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의 해.. 더보기
홍준표 대표, 문정부 북 핵위기 대처 자세는 ‘한반도 방관자론’ 다 홍준표 대표는 8월 31일 최고위원회의를 주관하며, 문 정부의 대북 정책 방향은 ‘한반도 운전자론’ 이 아니고 ‘한반도 방관자론’ 이라고 일축했다. 홍준표 대표는 “노무현 정부 당시에 대북정책으로 ‘동북아 균형자론’이 있었다. 동북아의 균형자 역할을 대한민국이 해야 되겠다는 뜻이었다. 지금 문재인 정부에서 이야기하는 ‘한반도 운전자론’이라는 것도 노무현 정부 당시에 내세웠던 ‘동북아 균형자론’과 똑같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