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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박정희를 논하다   홍준표 전 당대표가 출연하는 TV홍카콜라에서 연세대 사회학과 류석춘 교수님과 대담을 진행했습니다. 류석춘 교수님은 2018년 2월 ‘박정희는 노동자를 착취했는가’ 라는 도서를 내놓으면서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일각에선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가장 많은 연구를 한 지식인으로 거론 되기도 합니다. 홍준표 전 당대표와 류석춘 교수님께서 어떤 내용을 말씀하셨는지 TV홍카콜라를 통.. 더보기
우남 이승만을 이야기 하다   홍준표 전 대표는 TV홍카콜라 시사대담 홍크나이트 코너를 통해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류석춘 박사님과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재평가’ 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매우 당연하게 생각하고 받아들였던 ‘자유민주주의’가 얼마나 소중하고 힘들게 설립된 것인지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된 대담 내용입니다. 특히,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고 이 문제에 대해서 새롭게 평가함으로써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우리국민들이 꼭 알았으면 .. 더보기
홍준표가 묻고 이문열이 답하다 홍준표 전 대표는 TV홍카콜라를 통해 이문열 작가를 만나 최근 정치 사회적 이슈에 관해 대담을 나누었습니다. 설날 방영된 동영상은 하루만에 약 6만8천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7천4백명이 좋아요를 클릭했습니다. 이문열 작가는 대담의 주요 내용을 시론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두분이 어떤 내용을 나누었는지 그 1편의 시론을 소개하면 이렇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다 좀 아주 이상한 어려움 속에 빠질 때가 있는데 그.. 더보기
홍준표,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 석방운동' 전개하겠다 자유한국당 당권 출마를 선언한 홍준표 전 대표는 3일 “다시 여의도로 돌아가면 전국 300만 당원과 함께 불법 대선 사과와 이명박·박근혜 두 분 전직 대통령 석방을 위해 전국을 순회하며 대국민 저항 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촛불보다 더 무서운 횃불을 들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면서 이같이 적었다. 홍 전 대표는 “여론조작으로 진행된 불법 대선을 다시 무효로 한다면 엄청난 정국 혼란이 .. 더보기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홍준표,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TV홍카콜라를 사라하시는 시청자 여러분!   민족의 설 명절을 맞아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드립니다.   가족 친지들과 오순도순 모여서 덕담도 나누고 고향의 정을 만끽하는 그런 좋은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지난 12월 긴장과 설렘 속에서 TV홍카콜라를 출번 시켰습니다.. 더보기
홍준표, 8회의 TV경선 토론회를 제안 합니다   탄핵 이후 모처럼 전대 경선으로 당 지지율도 올라가고 당이 활기차 졌습니다. 이 상승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하여 구시대 유물인 동원 지역 연설회는 생략 하고, 부산,대구,대전,광주,경기강원,인천,서울2회 등 바른 미래당 처럼 8회의 TV경선 토론회를 제안 합니다. 철저한 후보자 정책검증,인물 검증을 통하여 국민여론조사 자료를 제공 하고 당원들의 판단을 구하기 위해 구시대 유물인 동원 연설회를 폐지 하고 모두가 가정에서 편.. 더보기
김경수 법정구속, 댓글 조작 누구의 지시인가?   김경수 경남지사가 드루킹 사건과 공모되어 1심에서 징역2년의 법정 구속이 되었습니다. 홍준표 전 대표는 이번 사건에 관해 TV홍카콜라를 통해 심도 있게 다루었습니다. 드루킹 김동원씨는 징역 3년6개월, 김경수 도지사는 댓글조작 지시에 대해 징역2년, 드루킹의 공직 제의에 대해서는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홍 전대표는 이번 사안을 보고 ‘만감이 교차한다, 사상 최악의 여론조작 사건’ 이라고 .. 더보기
홍준표, 다시 전장에 서겠습니다 <다시 전장에 서겠습니다>   국민여러분 그리고 당원동지 여러분!   저는 오늘 무거운 책임감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후 이 나라와 당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깊이 고민했습니다. 2022년을 준비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찰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내 나라는 통째로 무너지고 있습니다. 북핵 위기는 현실화되었고, 민생경제는 파탄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