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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홍카콜라

홍준표, 언론의 비판 기능이 돌아오고 있다 TV홍카콜라가 민주당과 청와대도 뒤 흔드는 야당의 가장 주요한 국민 소통 수단이 되었습니다.  대통령이 연초 수석 비서관 회의에서 TV홍카콜라등 보수.우파 유튜브를 겨냥해 유튜브 가짜뉴스 대책 운운 하더니 이번에는 정부.여당 청와대 연석회의에서 우리도 유튜브 정치 운운 하는 것을 보니 다급하긴 다급했나 봅니다. 우리는 하루 하루 달라지는 민심을 바라 보면서 오로지 국민과 민생 속으로만 갈 것을 약속 합니다. .. 더보기
홍준표 뉴스콕, 문재인 정권의 이기붕은 누구인가?   홍준표 뉴스콕, 문재인 정권의 이기붕은 누구인가? 홍준표 전 당대표는 지난 페이스북에서도 말씀하신 ‘문 정권의 이기붕은 누구인가?’ 라며 그 궁금증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지난 신년 기자회견를 보니 ‘현실과 전혀 동떨어진 인식을 가지고 국정운영을 하는 사람은 대통령 자신’ 이라는 것을 뒤늦게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기붕은 이승만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고 국민들로부터 떠나게 했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문 정권은 주변에 제대로.. 더보기
홍준표 뉴스콕, 문정권 탈원전 분식회계 발표는 잘못된 수치 홍준표 뉴스콕, 문정권 탈원전 분식회계 발표는 잘못된 수치 “탈원전 분식화계를 했다” 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정부는 ‘탈원전을 해도 전기료가 10% 정도 오른다’고 발표했습니다. 홍준표 전 대표는 이런 기사와 발표를 보고 ‘허술한 분식회계’ 자료를 보고 발표했다고 말했습니다. 실제 탈원전 전기료를 계산해 보면 4배가 증가한다며 정부의 이런 무책임한 발표는 국민을 현혹시키는 정책 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더보기
대한민국 입시지옥 해법은 없나? (양정호 교수 편)   홍크나이트 쇼 ‘대한민국 입시지옥 해법은 없나?’ 홍준표 전 당대표는 성균관 대학교 교육학과 양정호 교수를 모시고 대한민국의 입시제도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홍준표 전 당대표는 ‘대한민국의 입시절차가 왜 이렇게 복잡한가요?’ 라고 화두를 거냈었고 이에 양정호 교수는 ‘복잡한 사회상을 반영하듯 입시도 많이 복잡해졌다’ 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현 입시제도의 해결책을 제시하면 대담을 이어갔습니다. 홍준표 전 당.. 더보기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관련 특별 대담   TV홍카콜라 라이브,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관련 특별 대담   TV홍카콜라는 2019년 신년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과 관련하여 황태순 대표, 배현진 위원장과 특별 대담을 진행했습니다. 황태순 대표는 지난 정부시절, 보수 우파는 대표하는 논객으로 지상파, 종편의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보수 우파의 생각의 입장을 가장 강력하게 대변해주신 분입니다. 황대표는 어제(1/10) 생방송된 기자회견을 보고 ‘자.. 더보기
네이션 리빌딩 (Nation Rebuilding ) 네이션 리빌딩 (Nation Rebuilding)   나라가 통째로 넘어가고 있고, 경제가 통째로 망쳐지고 있습니다. 지난 지방선거 패배 이후 야당 대표를 물러나면서 나는 ‘홍준표가 옳았다’는 국민들의 믿음이 바로 설 때 다시 돌아오겠다고 했습니다.   대선이나 지방선거 때 ‘홍준표의 말이 옳았다’는 지적에 힘입어 다시 시작하고자 합니다.   정계를 떠난 일이 없기에 정계 복귀가 아니라 현실.. 더보기
홍준표 TV홍카콜라,북한 김정은과 한마음이 된 남측 대통령   홍준표 TV홍카콜라,북한 김정은과 한마음이 된 문재인 대통령 홍준표 전 대표는 2019년 북한 김정은과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사를 보며 ‘남과 북이 한마음’ 이라고 말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되돌릴 수 없는 평화를 갖도록 하겠다’ 고 말했고 북한 김정은은 ‘전쟁 없는 평화시대’ 라고 말했습니다. 홍 전 대표가 걱정하는 것은 ‘되돌릴 수 없는 평화라는 말이 되돌릴 수 없는 재앙이 될 수 있다’며 위장 평화는.. 더보기
홍준표 TV홍카콜라, 국방부 장관은 ‘군인’ 다워야 한다   홍준표 TV홍카콜라, 국방부 장관은 ‘군인’ 다워야 한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천안함에 대해서 언급하며, 여권과 국민들로부터 질책을 받았습니다. 홍준표 전 대표는 이번 사안을 보면서 국방부 장관이 ‘정치 군인’ 이라며 측은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은 ‘나라를 지켜줄 장관이 되어 달라, 군인 다워야 한다’ 고 말했습니다.   더보기